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청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장화를 신고 계단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곳에 따라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5호 태풍인‘ 메아리(Meari)’가 26일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 msiron@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청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장화를 신고 계단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곳에 따라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5호 태풍인 ‘메아리(Meari)’가 26일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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