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 벤처기업협회 회장)은 23일 상임이사에 금기현(53) 전 전자신문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금 내정자는 전자신문에서 기자, 편집국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상임이사 임기는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황철주 재단 이사장은 “금 내정자는 벤처기업에 대한 이해가 높고, 중소ㆍ벤처산업에 대한 애정을 보이는 등 업계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해왔다”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