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철군 계획 발표에 이어 프랑스도 올해 말까지 아프간에서 수백 명의 병력을 철수시킨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24일 브뤼셀에서 열린 정례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프랑스는 현재 4000명의 병력을 아프간에 주둔시키고 있다.
호세 루이스 사파테로 스페인 총리도 EU 정상회의 뒤 “현재 아프간에 주둔 중인 1500명의 병력 일부를 내년부터 빼내 2014년까지 철군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