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최대 150㎜의 장맛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23일 광화문의 한 빌딩에서 인부들이 건물 외벽 청소를 하고 있다. 건물 관계자는 예전부터 계획된 일이라며, 장마인데 청소는 본인도 아이러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6.23 중부지방에 최대 150mm 예상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23일 광화문 한 빌딩에서 건물 외벽 물청소를 하고 있다. 건물 관계자는 예전부터 계획된일이라며 본인도 아이러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6.23 중부지방에 최대 150㎜의 장맛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23일 광화문의 한 빌딩에서 인부들이 건물 외벽 청소를 하고 있다. 건물 관계자는 예전부터 계획된 일이라며, 장마인데 청소는 본인도 아이러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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