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012170)은 27일 계열사 경남신재생에너지 주식 58만7652주 전량을 29억2356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05%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지분 매각을 통한 경영효율화를 위한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키스톤글로벌은 9시 2분 현재 전일대비 80원(2.04%) 오른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