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는 재생타이어 사업부문인 브리지스톤 밴닥이 전남 순천에 재생타이어 프랜차이즈 생산시설 준공식을 갖고 생산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리지스톤 밴닥 프렌차이즈점 ‘대영-밴닥’은 현지기업인 대영산업이 8억여원을 투자해 설립했다. 브리지스톤 밴닥은 재생타이어 생산공정 설비, 원재료, 생산기술, 기술교육 등을 대영-밴닥에 공급한다.
대영-밴닥은 하루 최대 88개의 트럭 및 버스용 재생타이어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호남지역 브리지스톤 밴닥 재생타이어 생산 및 판매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노 토모야 브리지스톤코리아 시장은 “브리지스톤 타이어와 밴닥 리트레드 타이어(재생타이어), 그리고 대영산업이 협력함으로써 최고의 타이어 서비스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충희 기자/hamle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