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는 재생타이어 사업부문인 브리지스톤 밴닥이 전남 순천에 재생타이어 프랜차이즈 생산시설 준공식을 갖고 생산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리지스톤 밴닥 프렌차이즈점 ‘대영-밴닥’은 현지기업인 대영산업이 8억여원을 투자해 설립했다. 브리지스톤 밴닥은 재생타이어 생산공정 설비, 원재료, 생산기술, 기술교육 등을 대영-밴닥에 공급한다.
대영-밴닥은 하루 최대 88개의 트럭 및 버스용 재생타이어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호남지역 브리지스톤 밴닥 재생타이어 생산 및 판매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노 토모야 브리지스톤코리아 시장은 “브리지스톤 타이어와 밴닥 리트레드 타이어(재생타이어), 그리고 대영산업이 협력함으로써 최고의 타이어 서비스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충희 기자/hamle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