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다음달 1일부터 박스카의 대표모델 ‘큐브<사진>’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가격은 2190만 및 2490만원이며, 이번에 주문하면 8월 중 차량을 인도받는다.
한국에서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큐브는 닛산 브랜드의 아이콘이다. 비대칭적 디자인과 기능적인 공간구성, 혁신적인 주행환경 등을 바탕으로 1998년 출시와 함께 박스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며 일본에서만 1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이충희 기자/hamle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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