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는 28일 오전 서울 명동매장에서 헌 청바지 재사용으로 환경보호 실천 ‘포에버 블루 캠페인’을 기념해 나무의 모습으로 보디 페인팅한 포토월행사를 하고 있다. 포에버 블루 캠페인은 7월 17일 까지 진행 되면 브랜드에 상관없이 헌 청바지를 매장에 가져오면 최대 10만원 청바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리바이스는 28일 오전 서울 명동매장에서 헌 청바지 재사용으로 환경보호 실천 '포에버 블루 캠페인'을 기념해 나무의 모습으로 보디 페인팅한 포토월행사를 하고 있다. 포에버 블루 캠페인은 7월 17일 까지 진행 되면 브랜드에 상관없이 헌 청바지를 매장에 가져오면 최대 10만원 청바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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