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지난 5월 고객 자녀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 10회 꼬마피카소 그림 축제의 시상식을 29일 서울 충무로 본사에서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치부 대상 수상자 희소유치원 강혜빈 어린이, 초등부 저학년 대상 수상자 강신초등학교 김소영 어린이 등 본선 수상자 9명이 참석했다. 이재우(오른쪽 첫번째) 신한카드 사장과 정태영(왼쪽 첫번째) 한국미술협회 이사와 수상 어린이 및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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