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지난 1일 창립기념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15일까지 45일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중앙본부는 4일 본관 대강당에서 중앙본부 근무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하며, 중앙회 지사무소, 농ㆍ축협, 계열사 등은 자체 계획을 수립 후 실시할 예정이다.
헌혈캠페인은 지난 2009년 대한적십자사와 헌혈약정을 맺고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이라는 고귀한 가치 실현과 함께 수혈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발간된 은행연합회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 국내 은행 중 가장 많은 사회공헌 활동액을 지출하고 있다.
chuns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