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자산운용(대표 임홍용)은 오는 1일자로 김영은(52)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동부자산운용 상무, 피닉스자산운용 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8년 11월 산은자산운용에 합류해 마케팅본부 및 전략운용본부를 총괄하는 전무를 지냈다.
이번 승진으로 마케팅과 운용본부를 총괄하게 된 김 부사장은 “KDB산은금융그룹의 핵심계열사로서 산은자산운용의 위상을 높이고 운용과 마케팅의 역량강화를 통해 최고의 운용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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