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절친’ 김태우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휘성과 김태우의 첫 듀오 콘서트 ‘2011 TWO MAN SHOW – SOUL TWINS’가 오는 8월 12일, 13일 양일간 올림픽 홀에서 개최된다.
휘성과 김태우는 널리 알려진 ‘가요계 절친’으로, 둘다 흑인 음악의 ‘Soul(소울)’을 좋아한다는 공통분모를 가졌다. 올해 나란히 30대가 된 두 사람은 올 여름 의미있는 순간을 함께 만들기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휘성과 김태우는 그들이 가진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은 물론, 객석을 들썩이게할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준비중이다. 티켓오픈은 오는 7일(목) 오후 7시.
<조민선기자@bonjod08>/bonjod@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