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에 대한 데이터를 온라인축구게임 ’FC매니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FC매니저’는 실시간 전략, 전술 변경이 가능한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 국제축구선수협회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향후 공개서비스에서는 전 세계 모든 선수들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FC매니저’는 지난 6월 30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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