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양동 건국대에서 4일 열린 ‘유엔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발대식’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후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국가보훈처는 4일 오전 건국대에서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발대식을 열어 학생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번 평화캠프는 14개국 88명의 한국전쟁 UN참전국 참전용사의 후손들이 DMZ방문,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하게 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 화양동 건국대에서 4일 열린 ‘유엔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발대식’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후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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