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한나라당 7ㆍ4 전당대회의 막판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홍준표ㆍ원희룡 후보의 2강 구도 속에서 전날 당원과 청년선거인단(20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투표에서 나타난 저조한 투표율(25.9%)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결과는 오후 5시30분쯤 나온다.
서경원 기자/gil@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한나라당 7ㆍ4 전당대회의 막판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홍준표ㆍ원희룡 후보의 2강 구도 속에서 전날 당원과 청년선거인단(20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투표에서 나타난 저조한 투표율(25.9%)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결과는 오후 5시30분쯤 나온다.
서경원 기자/gil@heraldm.com
관련 기사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