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원들이 5일 장맛비로 뻘밭이 된 여의도 한강둔치를 청소하고 있다. 서울시는 침수된 한강둔치 21개 지역에 대해 긴급히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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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원들이 5일 장맛비로 뻘밭이 된 여의도 한강둔치를 청소하고 있다. 서울시는 침수된 한강둔치 21개 지역에 대해 긴급히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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