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사장 정무현)은 내달초 서울 서울숲 인근에서 비즈니스센터(구 아파트형 공장) ‘서울숲 한라 시그마밸리Ⅱ’<조감도>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연면적 2만 799㎡,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성수동 지식산업단지의 초입인 성동구 성수동2가 333-15번지에 위치한 입지가 강점이다. 안승호 한라건설 건축영업부 부장은 “분양가가 3.3㎡에 950만원대인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860만원대 전후로 책정될 예정”이라며 “‘ 강남, 송파, 서초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보다 평균 20~30% 저렴하다”고 말했다. (02)466-6000 김민현 기자/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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