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대한민국 희망원정대’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국토순례단 남녀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희망원정대’ 국토순례단은 산악인 박영석 씨의 지도 아래 18박19일 일정으로 도보 대장정에 나선다. 행사에 참가하는 대학생 96명은 5일 경남 사천을 출발해 경남 합천, 경북 상주, 충북 청원과 진천을 거쳐 21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 온다. 이들이 걷는 코스 길이는 약 474㎞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