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한국도자재단 대표에 최홍 철〈사진〉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임명, 지난 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최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지난 1976년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다음해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자치행정부 기획과장, 행정관리담당관, 자체제도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광주군수와 화성시, 시흥시, 안산시, 성남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최 대표는 취임식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지난 35년간 공직생활에서 얻은 풍부한 행정 노하우를 재단이 추진 중인 공공개혁프로그램에 접목시켜 도예인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천=김진태 기자/jtk07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