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중지 ‘더선’은 6일 ‘맨유와 재계약 협상에 나선 지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012년 계약이 끝나는 박지성과 1년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지성은 맨유외 내년 6월 계약이 만료된다. 이 신문은 “상황에 따라 1년이 아닌 다년 계약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지난 1일 제1회 제이에스 컵(JS CUP) 동아시아 유소년 친선축구대회 개막식에서 “현재 구단과 협상 중이어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말할 수 없지만 팀에 남을 수 있다면 가장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