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뉴체어맨 W’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날 서울 예술의전당 비타민 스테이션에 마련된 뉴체어맨 W 명품 갤러리관에서 송영한 국내영업본부 상무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정면(52) 법률사무소 도현 대표변호사에게 뉴체어맨 W 1호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강 대표변호사는 “이미 검증된 성능과 품질에다 이전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더없이 만족스럽다”며 “세계 명차들에 견줘도 손색이 없는 뉴체어맨 W 1호차의 영광을 안게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 상무는 “‘대한민국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의 완성’을 목표로 새롭게 선보인 뉴체어맨 W는 디자인 개선은 물론 최고의 성능과 품질로 고객들에게 만족을 안겨 줄 것”이라며 “‘대한민국 CEO’의 이름으로 세계 명차들과 당당하게 경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뉴체어맨 W 출시를 맞아 고품격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출고 고객에게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8월까지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랙박스를 무료로 장착해 준다. 또 올 연말까지 뉴체어맨 W를 구매할 경우 최초구매자에 한해 7년, 15만㎞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