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경기도 광교신도시에 통합 R&D 센터를 설립한다.
CJ제일제당과 경기도는 7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CJ제일제당 통합 R&D 센터 입주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R&D 센터 설립에 관해 양측이 최대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통합 R&D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내 3만7530㎡(1만1300평) 부지에 연면적 13만5000㎡(4만800평) 규모이며, 오는 8월 착공한 뒤 2013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그동안 서울 영등포(식품연구소)와 가양동(바이오기술연구소), 경기도 이천(제약연구소), 인천 신흥동(동물생명연구소) 등으로 흩어져있던 4대 연구소를 통합, R&D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