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홍보관이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변신한다.
이를 위해 ‘마곡사업관’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내부 공간은 상담업무를 할 수 있는 업무공간으로 전환된다.
SH공사(대표 유민근)는 마곡도시개발사업의 본격 착수에 따라 마곡홍보관을 다양한 업무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변경해 9월 중에 재개관한다고 7일 밝혔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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