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윤성태)는 헤파린나트륨주사액 등 3종의 주사액이 이르면 9월부터 일본에 수출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일본 후생성에 헤파린나트륨주사액 등 3종의 주사액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동안 제천공장 실사를 받았다. 제천 신공장은 520여억원을 투자해 최신 GMP설비로 구축됐다.
일본 실사단은 제조시설ㆍ품질보증 및 관리시스템ㆍ보관관리시설ㆍ수처리 및 공조시스템 등을 점검했다. 휴온스가 수출을 추진하는 의약품은 헤파린나트륨주사액, 20% 포도당 주사액, 생리식염수주사액 등 3종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일본 후생성의 제품등록은 이르면 8월 중 완료될 전망”이라며 이르면 9월부터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