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모바일게임이노티아3’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미국, 영국, 브라질 등 전세계 53개 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티아3’는 ‘이노티아 연대기’ 시리즈의 스마트폰용 최신작. 220개의 다양한 맵, 311개의 퀘스트 등 방대한 볼륨과 바바리안, 템플러, 프리스트 등 6가지 직업을 가진 3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환경을 고려한 사용자환경(UI), 인기 뮤지션 박지윤, 디어 클라우드, 메이비가 참여한 OST 등 다채로운 구성이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한편 안드로이드폰용 ‘이노티아3’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특성을 감안해 무료로 판매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