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 7일 오후 울산 해양공장에서 태국 PTTEP사의 봉콧 가스 가압 정제 플랫폼에 대한 출항식을 가졌다. 지난 2008년 9월 10억달러에 수주한 이 설비는 하루 3억8500ft³의 천연가스와 1만8000배럴의 초경질유를 생산할 수 있는 대형 플랫폼이다. 이날 출항식에는 현대중공업 강창준 해양사업본부장, 차이용 삿지파논(Chaiyong Satjipanon) 주한 태국대사, 태국 PTTEP사 수라퐁 이암출라(Suraphong Iamchula) 부사장 등과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