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중국 온라인게임 개발사 창유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천룡팔부2 (天龍八部)’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천룡팔부2’는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인 김용의 소설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개발된 무협 MMORPG. 창유가 독자 개발한 ’천룡팔부2’는 대하역사라 불릴 만큼 방대한 내용을 자랑하는 원작 ‘천룡팔부’의 세계관과 배경을 현실감 있게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름다운 가상 무협세계를 표현할 수 있도록 ▷정밀한 그래픽 ▷다양한 퀘스트 ▷풍부한 무공 기술 ▷게임의 재미를 높여주는 ‘문파 시스템’ 및 ‘펫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JCE는 ’천룡팔부2’를 올해 안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원작소설 ‘천룡팔부’의 내용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는 현지화 작업을 진행중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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