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ㆍ중ㆍ고생의 학력을 평가하기 위한 ‘2011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12일 오전 전국 1만1000여개 학교에서 약 190만명의 학생이 참여해 치러진 가운데, 서울 이태원동 이태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에 임하고 있다.(왼쪽 사진) 반면,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학부모와 자녀들은 이날 오전 서울 혜화동 국립서울과학관에서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이날 평가를 치르지 않은 학생은 지난해 433명보다 줄어든 200여명으로 전망됐다.
정희조ㆍ안훈 기자/chech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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