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신형 투아렉을 비롯해 골프 GTI, 신형 제타, 페이톤, CC 등 폴크스바겐의 대표 인기 차종을 협찬한다고 12일 밝혔다.
애정만만세는 남편에게 배신당한 여성이 씩씩하게 현실을 극복한다는 내용의 코믹 드라마로, 폭스바겐코리아는 주인공의 캐릭터 및 컨셉트에 맞춰 다양한 대표 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4일 출시된 신형 투아렉은 인기 있는 중년 남성으로 등장하는 천호진(강형도 역)이 운전하며, 고성능 핫 해치의 아이콘 골프 GTI와 독일 감성 세단 신형 제타는 주인공 이태성(변동우 역)이 타고 등장한다. 여자주인공 이보영(강재미 역)의 전 남편이자 스타일리시하고 개성강한 역을 연기하는 진이한(한정수 역)은 다이내믹한 성능을 자랑하는 4도어 쿠페 CC를, 우아하면서도 유쾌한 스파 운영자 역의 김수미(크리스탈 박 역)는 폴크스바겐의 플래그십 모델 페이톤을 몰고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