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ㆍ사장 이지송ㆍ사진)와 코트라는 14일 외자유치 및 해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해외 산업단지 관련 신규 프로젝트의 발굴과 컨설팅, 홍보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높은 지가와 각종 인ㆍ허가 규제 등으로 외국 기업의 국내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한 행정지원 서비스와 부지정보 제공 등의 지원도 한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