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산업(대표 주흥남)은 레미콘업계 처음으로 ‘품질환경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9001ㆍISO14001ㆍOHSAS180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같은 3개 분야의 통합인증 획득은 국내 레미콘업계에서 유일하며, 품질경영을 비롯해 환경경영 안전보건 분야에서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는 선진업무체계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라고 덧붙였다.
아주산업은 통합인증 취득으로 ▷환경, 안전사고 방지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적인 안전보건활동 전개 ▷현장환경개선에 따른 불량률 감소 ▷품질혁신 및 기술개발에 대한 신뢰성 증대 ▷노사관계 안정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주산업 주흥남 사장<사진 오른쪽>은 지난 13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업계 최초의 통합인증 취득을 통해 표준화된 품질환경안전보건관리 기법을 전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품질환경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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