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아현고가 밑에서 김모(62)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고가 아래 주차된 1톤 트럭과 마을버스 등 4대와 추돌하고 옆 차선에서 주행하던 승용차 2대를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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