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브랜드 대림바스(대표 이해영)는 간결한 디자인의 수전금구 신제품 2종(스윙ㆍ사진, 오퍼스3)를 최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실용성에 중점을 둔 모던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특징. 날렵한 곡선 모양의 ‘스윙’은 제품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레버가 위로 올라간 디자인을 채택했다. 보급형 수전금구 ‘오퍼스3’는 몸체와 레버의 날렵하고 절제된 곡선과 직선을 사용, 간결함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지난해 수전금구의 런칭 이후 꾸준한 라인업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욕실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전도 디자인과 실용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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