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10분 서울을 출발해 마산으로 가던 향하던 KTX산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해 열차가 밀양역에서 긴급 정차했다.
사고가 난 시각은 KTX열차가 동대구역을 지나 밀양 인근에 들어선 오전 11시쯤 발생했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 측은 승객들을 모두 후속 무궁화 열차로 이동시켰으며, 사고 열차에 점검반을 긴급 투입해 사고 처리에 나섰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