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70여개 응급의료기관의 뇌출혈 진료가능 정보가 7월부터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www.1339.or.kr)를 통해 수집, 제공된다.
이번에 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제공되는 중증응급질환은 119 구급대원 등 의견수렴을 통해 이송실패가 잦은 11개 주요 응급증상으로 뇌출혈 수술, 뇌경색 재관류, 심근경색 재관류, 복부손상 수술, 사지접합 수술, 응급내시경, 응급투석, 조산산모, 신생아, 중증화상, 정신질환자 등이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119 구급차를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가고 싶은 병원을 주장하기보다는 119가 실시간으로 응급진료 가능여부를 확인한 병원을 신뢰하고 따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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