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금값 상승에 따라 국내 금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15일 서울시내 한 귀금속 판매점에서 직원이 1돈짜리 금 돌반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금 한돈의 국내시세는 24만 2천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일 금값이 오르며 시중 판매처에서는 도매가만을 확인하고 매입에 나선 구매자들과 판매자들 사이에 실랑이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고 판매업자들은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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