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베트남 하노이 소재 108군대 중앙병원과 73억8100만원 규모의 108군대 중앙병원 설계 및 작가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4.60%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7월13일부터 2015년 10월8일까지이다
희림 측은 위 계약금액에 대해 USD 6,846,000 (매매기준율 1,078.24원/11년7월12일)를 기준으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계약 진행사항은 2012년 7월12일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