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대림교육연구원에서 하반기 신입사원들이 풍등 날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에 성공한 164명의 신입사원들은 풍등에 미래의 비전과 꿈을 담아 하늘 높이 날렸다. 지난 1일 입사한 이들은 2주간의 입문교육을 이수했으며, 향후 본사 직무교육 및 OJT(현장직무교육)를 받게된다.
<김민현 기자@kies00>kies@heraldm.com [사진= 바늘구멍을 뚫고 선발된 대림산업의 하반기 신입사원 160여명이 지난 15일 풍등을 날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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