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이 SBS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여인의향기’에 출연한다.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무대에 함께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15일 SBS에 따르면 차지연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연재(김선아)에게 탱고를 가르치는 탱고 강사 베로니카 역을 맡았다.
차지연은 “그동안 뮤지컬을 하면서 연기에 대한 욕심이 커졌다”면서 “훌륭한 배우ㆍ스태프와 함께 작품을 하게 돼 설렌다”고 말했다.
‘여인의 향기’는 말기 암 선고를 받은 여행사 말단 여직원이 행복을 찾아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신기생뎐’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美중간선거 10문10답] 공화 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딥스폿]](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rcv.YNA.20261021.PRU202610211792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