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1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11년 7월12일부터 2012년 1월12일까지이며, 계약 체결기관은 우리투자증권이다.
희림 관계자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희림은 이번 계약 체결 이전 자기주식 보유 현황에 대해 직접소유주식으로 보통주 6만3527주(0.46%)와 신탁계약 등에 의한 간접보유주식으로 보통주 115만5156주(8.30%)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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