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사회공헌 브랜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를 런칭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랑ㆍ나눔ㆍ공감 발전소’라는 슬로건으로 구현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느낌과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고자 하는 롯데카드의 사회공헌 철학을 담았다.
롯데카드 러브팩토리 프로그램은 ▷스포츠ㆍ문화 후원 ▷기부 활성화 ▷임직원 봉사활동 등 크게 세가지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두환 롯데카드 경영지원부문장은 “정직하고 깨끗한 기업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와 더불어 발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함께 사랑과 나눔을 공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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