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대구시 동구의 한국가스공사 본사 신사옥 건립공사 설계용역 계약의 계약기간을 변경한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9억6000만원이며,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85%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2010년 4월16일부터 2011년 8월16일까지로, 당초보다 약 한 달간 연장됐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3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74억원(부가세 포함) 중 희림 분 약 4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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