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사회공헌 브랜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를 론칭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랑ㆍ나눔ㆍ공감 발전소’라는 슬로건으로 구현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느낌과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고자 하는 롯데카드의 사회공헌 철학을 담았다. 롯데카드 러브팩토리 프로그램은 ▷스포츠ㆍ문화 후원 ▷기부 활성화 ▷임직원 봉사활동 등 크게 세가지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두환 롯데카드 경영지원부문장은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함께 사랑과 나눔을 공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