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최근 천안연수원에서 임부서장과 지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하반기 변화추진 전략방향을 ‘ACT, Shinhan‘로 정하는 등 하반기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한생명은 올 하반기에는 영업경쟁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하반기 전략회의에 참석한 권점주 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직원, 설계사 대표가 고객만족경영 선포식에서 실천 서약서를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