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청 주차장에서 19일 오전 지역주민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받고 있다. 서초구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장거리 여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시 자동차 검사정비사업조합 서초구 협의회와 현대자동차와 함께 주민 차량에 한하여 무상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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