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대회의장에 서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KEIT는 이날 윤리경영 실천리더 31명을 선정하고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윤리문화 정착과 확산을 통해 부패방지시책 ‘매우 우수’, 종합청렴도 ‘우수’ 기관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서영주(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KEIT 원장과 이종석(여섯 번째) 감사가 ‘윤리경영 실천리더’로 선발된 31명의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