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하철스크린도어 게시용 시를 공모한 결과, 총 1460명이 지원해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208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시민들이 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작품은 ‘와우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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