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한라시멘트와 라파즈석고보드를 계열사로 둔 라파즈코리아가 19∼22일 나흘동안 폭염속에서 경기도 양평에서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나선다. 라파즈는 한국진출 이후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 짓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시멘트 1만2000t, 석고보드 8만4000장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라파즈가 도맡아 지을 집의 수량은 4동 16세대다. 라파즈석고보드의 프레드릭 비용 사장<가운데> 등 라파즈코리아 임직원들이 건축자재를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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