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WTO)는 올해 세계 무역규모 증가세가 지난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WTO가 20일 발간한 ‘세계무역보고서 2011’에 올해 세계 무역규모가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세계 경제가 60년래 최악의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하기 시작한 2010년의 14.5%에 비해 증가폭이 둔화되는 것이다.
한편 WTO는 국가 및 지역 간 특혜무역협정(PTAs)이 점차 심화되고 수적으로도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특혜 대우를 받는 상품교역의 규모와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천예선 기자/cheon@heraldm.com
che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