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사진)은 오는 31일로 운영 2주년을 맞는 노인이동치과가 20일 오전 9시~오후 4시 강동구 천호공원에서 어르신 150여명에게 치아 검진, 잇몸 치료, 스케일링, 발치, 무료 틀니 등 특별 진료를 한다고 밝혔다.
노인이동치과는 치과장비를 갖춘 45인승 버스에 의료진을 태우고 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을 매주 2~3회 방문해 월평균 600여명의 저소득ㆍ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를 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65세 이상 어르신 1만4604명을 무료 진료하고 381명에게 무료 틀니를 제공해왔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